렉서스 공식 딜러 천우모터스가 지난 10일 개최된 토요타코리아 선정 ‘2025 베스트 딜러’ 시상에서 1등으로 선정됐다. 이는 통산 5회 수상으로 렉서스 8개 딜러사 중 최다 수상 기록이다.
천우모터스는 2009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2019년, 2020년, 2023년, 그리고 2025년까지 다시 한번 베스트 딜러에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렉서스 딜러사임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토요타코리아가 전시장 운영, 서비스 품질,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한 KPI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결과다.
특히 이번 수상은 고객수와 서비스 UIO(운행 차량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수도권 소재 딜러사가 차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고객 리텐션을 중시하는 토요타코리아의 정책상 수도권 딜러사가 질적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지만, 천우모터스는 수도권 딜러 중 유일하게 수상 경력을 보유하며 그 저력을 과시했다.
천우모터스의 이 같은 성과는 ‘판매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철저한 고객 관리에서 비롯됐다. 천우모터스는 출고 이후에도 고객과의 접점을 유지하기 위해 골프·승마·야구·당구 레슨 및 캠핑 페스티벌 등 차별화된 고객 초청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고객 리텐션을 극대화해 왔다.
정세림 천우모터스 대표는 “통산 5회 수상은 단순히 차를 많이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의 카라이프 니즈에 감동을 드리는 천우만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개선 그리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